대전 서구 용문동 주민들이 직접 만든 캘리크라피 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대전서구 제공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캘리그리피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김나연 용문동장은 “행복을 담은 엽서를 받은 분들의 마음에 희망이 싹이 다시 살아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복지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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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용문동 주민들이 직접 만든 캘리크라피 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대전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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