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청소년지원재단은 지난 7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아트홀에서 국제청소년성취포상과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포상식을 동시 개최했다.
이번 포상식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청소년은 동장 8명으로 국제인증서와 여성가족부장관의 인증서가 수여,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청소년은 은장 10명, 동장, 90명으로 여성가족부장관의 인증서가 수여가 진행됐다.
포상식에 앞서 서구청소년수련관 김희정씨, 남구청소년창작센터 이수봉씨, 달성군청소년센터 문아영씨,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정지은 등 4명이 우수 포상지도자 시상을 했다.
대구청소년지원재단 관계자는 “청소년의 잠재력을 개발하며 자기성장의 기회가 되도록 포상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