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일요신문] 정승호 기자 =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위원장 음경택)는 2017년 본예산안 심의 중인 8일 시청어린이집 만안구 신축예정 부지와 FC안양 선수 공개테스트 현장을 방문, 현황을 듣고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시청어린이집 만안구 신축은 만안구 안양동 477-1 등 2필지 부지면적 259.47㎡로 여성 직원 비중이 높아지고 보육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시청 직장어린이집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 2017년 본예산안에 편성한 사업이다.
또 FC안양 선수 공개테스트는 김종필 감독이 숨겨진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K리그, 내셔널리그, 해외리그, 대학 등에서 활동한 선수들 가운데 22명을 추려서 실시했다.
음경택 총무경제위원장은 “저출산 시대에 직원들의 출산장려와 보육 지원을 위해 시청어린이집 만안구 신축은 필요하다”며 “FC안양 선수 공개테스트를 통해 안양을 대표할만한 훌륭한 선수가 발굴돼 2017년 더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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