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업승계기업 현판식
[금산=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금산군에서 한국고려홍삼제조(길태후)과 한국인삼명가(김상섭), ㈜금산대근홍삼(곽승철)으로 3개의 업체가 충남경제진흥원의 소상공인 가업승계지원사업 대상 기업에 선정됐다.
이 3곳 모두 모두 2대에 걸쳐 가업을 승계하고 있는 기업이며, 가업승계에 됨에 따라 경영지원금(시설개․보수, 디자인 개발, 지식재산권, 인증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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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승계기업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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