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과태료 실적이 매년 경기도 시․군 최하위권에 있었으나 지난 8월 징수과 세외수입징수팀이 신설된 이후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해 체납원인분석, 납부안내문 발송, SMS 납부독려,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한 자진납부 분위기 조성 등 징수실적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또 상습 고액 과태료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과(세외수입징수팀)와 과태료 담당부서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전자예금압류시템를 활용한 압류예고, 번호판 영치, 현장 징수독려 활동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실적을 달성해 이번 평가실적에 크게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체납관리체제 구축에 힘써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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