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일요신문] 윤용태 기자=논산시가 지역주민의 독서편의 제공과 독서생활화를 위한 짬짬이 도서관 신청접수를 받는다.
짬짬이 도서관은 관내 병(의)원, 미용실, 카페 등을 찾는 주민이 짬짬이 책을 볼 수 있도록 사업체에 도서를 비치할 수 있게 일정기간 무료로 책을 제공(대출)하는 도서관 서비스다.
시는 짬짬이 도서관을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가 휴식과 힐링을 즐기면서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선도적이고 특화된 책 읽는 논산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논산시 관내 문고를 희망하는 병(의)원, 미용실, 카페 등 도서를 비치할 수 있는 책장을 구비한 사업체로,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접수나 FAX(041-746-5769), e-메일(kyonja@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접수는 15일부터 26일까지다.
논산시는 이·미용실 6개소, 커피숍 4개소, 병원, 육군훈련소, 평생교육원 등 총 17개의 짬짬이 도서관을 운영 중에 있다.
시는 생활 속 짬짬이 도서관을 통해 지역주민의 도서편의를 제공하고 독서환경 조성으로 시민의 독서의욕을 고취할 것으로 기대했다.
yyt690108@ilyodsc.com
26일까지 병(의)원, 미용실, 카페 등 무료 책 제공 서비스 신청 접수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