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경남 김해시 보건소는 올해 500세대이상아파트,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에 심장충격기를 총21대를 설치완료했다. 위급상황시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게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장의 기능이 정지되거나 호흡이 멈췄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 기기로 심폐소생술과 더불어 환자 가슴에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리듬을 정상으로 돌아오게하여 응급환자의 소생율을 높여주는 중요한 장비다.
보건소에 따르면 168대(의무설치시설 대상)의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 관리중이며, 향후 보건소 내 심폐소생술 교육장을 설치해 자동심장충격기 작동요령 및 지속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응급의료에 대한 시민들의 대처능력 향상시킬 방침이다.
김해시에 설치된 자동제세동기 위치 확인은 응급의료정보홈페이지에서 자동심장충격기를 클릭하여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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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귀중한 생명 지킬 수 있게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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