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일요신문] 윤용태 기자=논산시와 계룡교육지원청이 오는 22일 육군훈련소 연무관에서‘2016 청소년 송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관내 27개 중․고교 8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기정상의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EXID’, 인기래퍼‘치타’,‘옴므’ 등의 화려한 무대로 펼쳐진다. 또, 청소년동아리의 상큼한 공연도 예정돼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6월 개최한‘청소년 타운홀미팅’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방탄소년단의 공연으로 기획돼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우리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성도 지르며, 인기정상의 아이돌공연 등 문화를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교육․문화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데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yt690108@ilyodsc.com
22일 육군훈련소 연무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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