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일요신문] 윤용태 기자=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서 기간제 근로자로 근무 중인 정회진(43세, 여)씨가 국가공인자격증인‘농기계 정비기능사’자격증을 취득했다.
정씨는 지난해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지게차)에 이어 올해 기능사 자격증에 도전, 자격증을 취득 했다.
농기계정비기능사 자격증은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의 각종 농업기계를 분해, 검사, 수리, 조립, 정비 등의 업무능력을 평가받는 자격증으로 농촌현장에서의 정비기술지원에 필수적이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43종 320여대의 다양한 농업기계를 보유, 농업기계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한 적기영농을 도모함은 물론 농가 영농편익 제공으로 노동력 해소 및 생산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yyt690108@ilyods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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