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현 회장은 “동두천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이 연말연시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기탁을 계기로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 15일에는 김민규씨가 라면(48ea) 20상자(40만원 상당)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동두천지사에서 성금 2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연말연시 각계각층에서 보내준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모두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증자의 뜻에 따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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