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구가 발간한 ‘별별 이야기’.대전유성구 제공
‘별별 이야기’는 어린왕자의 시선에서 유성이라는 별을 여행하며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콘셉트로, ▲유성의 고유한 최초의 이야기를 담은 ‘고유성’편(박물관이 살아있다, 카이스트의 전설 등) ▲유성에 있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특유성’편(뉴턴의 사과나무, 묵사발 이야기 등) ▲유성에 빛나고 있는 별들인 ‘전유성’편(딘 소장 구출작전, 안정나씨의 편지 등) ▲행복이 쏟아지는 유성의 풍물 이야기를 담은 ‘유성우’편(구즉 바구니 둥구나무, 별밭마을 이야기 등) 등 총 4개 테마로 구성됐다.
유성구청 정책동아리 매력일기팀에서 발굴했으며 취재와 집필은 스토리밥작가협동조합이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구는 이 책자를 지역 도서관, 학교, 전국 관광협회, SNS 등에 배포해 유성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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