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선 군수는 현충탑에서 군의원과 실과단원소장 그리고 읍면장 및 보훈단체장 등 50여명과 함께 조국과 민족을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들을 추모하고 헌화했다.
이어 김 군수는 2017년 시무식에서 “새해를 맞아 통일한국심장 미라클 연천의 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5만여 군민과 600여 공직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군정발전을 위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ilyo22@ilyo.co.kr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5.22 18:02:39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