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승차장에 연기가 나자 승객과 직원 등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이 나자 소화설비가 작동해 현장에서 자체 진화됐으며 20여분만에 꺼졌다.
이번 화재로 지하철 1호선 안심행 방향은 화원역부터 운행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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