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일요신문] 박희범 기자 = 제2의 안양부흥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안양시는 6일 5급 사무관 22명에 대한 전보 및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발령과 관련해 시는 제2의 안양부흥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전문성 확보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제2의 안양부흥은 특성화된 권역별 발전계획수립, 첨단창조산업 육성, 인문도시 조성, 맞춤형 도시재생 및 안양천 명소화 사업 등으로 시가 역점을 두고 있는 분야다. 특히 선포식을 했던 지난해 밑그림을 발판삼아 올해 사업을 본격화 하겠다고 이필운 시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바 있다.
시는 또 이번 인사에서 구청장과 국소원장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부서장들의 성과를 중심으로 한 발탁과 장기근속 부서장들의 전보임용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 시장은 앞으로의 모든 인사에서도 개인의 능력과 장점, 전문성과 창의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시정을 견인할 역량 있는 인재를 발굴해 열심히 일하는 조직이 되도록 할 것임을 강조했다.
ilyo22@ilyo.co.kr
6일 5급 사무관 인사발령에 따른 방침 밝혀
경인본부 많이 본 뉴스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5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