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갈마지하보도에 밝게 수놓은 벽화를 둘러보고 있다.대전서구 제공
사업비 7000만 원이 투입돼 지난해 3월 시작된 이 사업은 ▲벽화(어린왕자,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그리기 ▲계단 데크 설치 ▲LED조명 설치 ▲환풍기 설치 등이 추진됐다.
그동안 갈마지하보도는 폭이 좁고 어두워 야간에 이용하는 시민들이 통행 시 불안감을 호소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개선 사업 준공으로 갈마지하보도가 많은 주민이 즐겨 찾는 안전한 지하보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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