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사 전경.대전시 제공
지난해 4월 시작된 대전역 증축공사가 완료되면 대합실이 6422㎡로 확대되며 상업시설이 4층에 집중 배치된다.
또한 권 시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과 설 명절 등의 영향으로 오름세를 보이는 농축산물 가격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그는 “계란은 물론 배추, 무, 당근 등의 장바구니물가가 올라 서민경제를 더욱 힘들게 한다”며 “곧 설을 앞두고 있어 더욱 신경써서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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