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가 설 명절을 맞아 13일부터 26일까지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과대포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 낭비와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제품별 포장 공간비율과 포장 횟수 초과여부 등을 점검한다.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벨트·지갑 등), 1차 식품(종합제품) 등이 주요 점검대상이다.
이우원 환경정책과장은 “과대포장은 환경오염을 가중시키는 행위로서 판매자는 물론 제조사도 과대포장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lin13031303@ilyodsc.com
26일까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등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