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정부세종청사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즐거운 귀향길이 될 수 있도록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행복도시건설청과 정부청사관리본부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오전10~오후3시까지 정부세종청사 제2·3주차장에서, ‘설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하나로 마련됐다.
현대·기아·르노삼성·넥센타이어 등의 자동차정비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무상점검은 행복도시 주민 및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이면 누구나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특히, 점검 시 전반적인 차량 상태점검을 비롯해 전구나 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의 무상 교체와 함께 브레이크 오일, 워셔액, 냉각수 보충 및 차량관리 상담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김우종 행복청 기획조정관은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하게 귀향할 수 있도록 자동차정비업체의 협조를 얻어 행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명절 전에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계속 실시해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in13031303@ilyodsc.com
행복도시 주민·정부세종청사 공무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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