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달서구는 다음달부터 구청 1층 종합민원실 여권접수창구 4개 중 1개를 임산부·장애인 배려창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대상은 임산부, 출산 직후 여성, 거동불편 장애인 등이다. 여권안내 창구에 신청하면 일반 대기번호표 대신 배려창구 접수표를 교부받아 우선적으로 여권업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태훈 구청장은 “여권접수 배려창구 운영을 통해 임산부·장애인에 대한 배려서비스 확산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출산에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대구 달서구, 여권접수 임산부·장애인 배려창구 운영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