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달서구는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주거복지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맞춤형 주거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 동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센터 내 서비스 상담 창구를 설치해 LH 대구경북지역본부의 마이홈 상담센터에서 상담전문인력을 지원한다.
주거급여제도, 소득수준별 임대주택 정보, 주택대출 등 맞춤형 주거정보를 제공하고 무료법률상담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지난 지난해 10월 업무 협약을 맺고 지역 2만1687세대의 주거취약계층 주거복지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서고 있다.
이태훈 구청장은 “지역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주거복지 정보를 얻고 서비스 신청까지 할 수 있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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