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일요신문] 박희범 기자 = 화성시가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응급상황 시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소소심’을 오는 3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안전체험교실‘소소심’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월 20회씩 소화기 ․ 소화전 사용법과 심폐소생술을 시민이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교육을 희망하는 전월 20일까지 화성시청 홈페이지 시정알림방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 또는 Fax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윤영모 안전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체험교실로 안전하고 행복한 화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127회 4000여명의 시민이 참가했다.
ilyo22@ilyo.co.kr
화성시,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월 20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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