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일요신문] 임병섭 김재원 기자 = 경북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8일 지역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해 흥해읍 보건지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 및 보안사항 등을 검토하는 시간을 가진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지역보건사업 추진과 관련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보건지소, 진료소와 연계해 ▲미각테스트 및 싱겁게먹기 교육 ▲심뇌혈관질환예방교육 ▲혈압 · 혈당 측정 ▲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읍면 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건강상담서비스를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포항 북구보건소는 오는 10일까지 흥해읍 보건지소 외 6개소 지소 담당자들과의 업무협의를 완료하고 향후 미비한 점을 보완 및 지원해 보건지소를 통한 지역보건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ilyod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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