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일요신문] 김원태 기자 = 용인시는 이웃간 화합하고 즐거운 마을분위기를 조성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총 1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13~24일까지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사업은 주민들이 문화‧복지‧환경‧경제 등의 분야에서 서로 공동체문화를 활성화하는 사업을 펼치는 것으로, 준비단계인 씨앗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성장기로 나눠 지원된다.
지원규모는 씨앗기 사업에 3천만원, 성장기 사업에 7천만원으로 1팀당 씨앗기는 300만원 미만, 성장기는 800만원 미만이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주소를 둔 10인 이상의 주민모임 및 비영리단체의 사업으로 단순 친목모임, 1회성 사업, 공익성이 결여된 사업 등은 제외된다.
사업은 실현가능성, 사업의 효과, 지속성, 독창성, 주민참여도 등을 고려해 전문가들의 서류 및 현장평가 후 용인시 마을공동체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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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동체문화 활성화 위해 올해 총 1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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