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달서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17 희망달서 사진공모전’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달서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발전된 문화 유산 등을 담은 ‘경관사진’과 출범 30주년을 앞두고 달서구의 과거 모습을 담은 ‘추억사진’ 두 부문이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관사진은 접수마감일 기준 3년 이내, 추억사진은 1980~2000년대 초반 사진으로 타 공모전 입상 경력이 없는 작품에 한해 부문별 1인당 4점까지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4월10일부터 5월22일까지 달서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하면 된다.
심사는 사진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위원회를 통해 ▲경관사진 부문 대상 1점(상금 150만원), 금상 1점(상금 70만원) 등 32점 ▲추억사진 부문 대상 1점(상금 100만원), 금상 1점(상금 50만원)을 포함한 32점, 총 64점을 선정한다.
선정된 작품은 달서구 출범 30주년 기념 구정화보 및 구 소식지 등 구정 홍보물 제작과 주요 축제·행사 시 전시회 등을 통한 달서구 홍보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참고하거나 기획조정실로 하면 된다.
skaruds@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