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 김원태 기자 =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올해 ‘경기도 물향기수목원’에서 숲 해설 재능기부 활동을 펼칠 자원봉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참가자격은 만 20세 이상 성인 중 숲해설 자격증 보유자로, 숲해설 봉사 경력자, 산림·식물 관련 학과 졸업자, 외국어 활용 가능 인원은 선발 시 우대한다.
연구소는 자원봉사자로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 명단은 오는 2월 23일 경 경기도 물향기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방침이다.
최종 선발되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월 2~3회 수목원 숲해설 및 안내,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참여 할 수 있다. 이들에게는 활동비는 물론 수목원 무료입장, 봉사시간 인증 등의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한편 경기도 물향기수목원은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지난 2006년 개원한 이래 매년 50만명이 찾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아 왔다.
ilyo22@ilyo.co.kr
활동비, 수목원 무료 입장, 봉사시간 인증 등 인센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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