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일요신문] 윤용태 기자 = 서천군보건소(소장 김재연)는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을 확대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만 1세까지 지원하던 사업을 중위소득 40% 이하, 만 2세 미만 영아를 둔 가정으로 확대 지원한다.
또한 기저귀 지원대상 중 산모가 질병·사망 등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에만 지원되던 조제분유 지원사업도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및 부자·조손가정에도 확대 지원한다.
김재연 서천군 보건소장은 “출산 및 양육의 경제적 부담 등으로 우리나라는 초저출산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서천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yyt690108@ilyodsc.com
만 2세 미만 중위소득 40%이하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