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4명과 1365 좋은나무 자원봉사센터 임원 21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배달사업을 비롯해 의료봉사활동과 저소득계층 생계안정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오는 22일에는 저장강박증으로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는 환경에서 거주 중인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 도색 등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고광록 남양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 인적자원들이 발 벗고 나서줘 매우 기쁘다”며,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ilyo22@ilyo.co.kr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5.22 18:02:39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