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스타디움 앞 지하보도에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낙서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지하보도 벽에 붉은 스프레이로 세월호 사건을 비방하는 내용의 낙서가 발견됐다.
현재 낙서는 모두 지워진 상태이다.
경찰은 CCTV화면을 확보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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