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행복도시건설청이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행복청은 민원에 대해 민원인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 만족도와 행복도시 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인 미라클에듀 남지윤 대표가 강사로 나서 ▲대화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 ▲마음을 열고 서로 대화하는 방법 ▲상대방의 마음을 울리는 따뜻한 목소리와 어투 만들기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께 좀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모든 시민이 행복도시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지고 도시 가치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건설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in13031303@ilyodsc.com
민원 만족도 향상 위해 전화․방문 응대요령 등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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