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구청사 전경.대전유성구 제공
[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4월부터 매주 일요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가족단위 체험형 강좌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강좌는 ▲우리가족 동화읽기 ▲일요일은 가족 쿠킹데이 ▲레크레이션을 통한 우리아이와 놀아주기 ▲역사야 놀자 ▲미디어활용하기 등 5개 프로그램으로, 4월2일부터 6월24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오는 27일부터 3월6일까지‘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주제별 24명을 모집한다.
허태정 구청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아동·청소년들의 건전한 주말 여가활용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nwa21@ilyods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