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1일 대구와 경북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밤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내륙은 5~10mm, 동해안은 10~30mm 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4도, 구미 13도, 안동 13도, 상주 13도, 울진 13도, 포항 14도로 어제와 비슷할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평년보다 조금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다가 내일 낮부터 기온이 차차 떨어져 추워지겠다. 동해안에는 오늘밤부터 내일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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