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 충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채순희)이 오는 6일 충남 천안시 원성동에 개청한다.
지난 1998년 천안보훈지청이 폐지된 이후 천안·아산·세종의 인구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지청 신설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대전보훈청은 충남동부보훈지청이 세종·천안·공주·아산을 관할해 양질의 보훈행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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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천안·공주·아산 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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