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일요신문] 김원태 기자 =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 풍동도서관은 지난 8일 역사동아리 ‘역동’ 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역동’은 지난 2014년부터 이어져온 풍동도서관 역사 동아리로 매년 다른 시대를 배경으로 주제를 정해 당시 역사를 수업으로 배워보고 견학을 통해 체험해 보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조선의 왕과 일생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3월부터 12월까지 9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인 이번 첫 강의는 왕의 공간 궁궐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띤 강의가 펼쳐졌고 2회차에는 직접 광화문에서 숭례문까지 도성길을 답사하며 왕의 숨결을 느껴 볼 예정이다.
지난 2014년부터 변함없이 이성희 강사님의 진행으로 이어져 오고 있으며 접수인원이 모두 마감된 후에도 추가모집 문의가 있을 정도로 역사에 관심을 둔 고양시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역사동아리 역동은 3월~12월 풍동도서관 교양교실에서 오전 10~12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추후 공석이 생길 때마다 수시로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ilyo22@ilyo.co.kr
12월까지 조선의 왕과 일생 주제로 9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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