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일요신문] 김원태 기자 = 파주시가 자연재난 피해에 실질적 피해보상이 가능한 풍수해보험 가입활성화를 위해 14일 문산행복센터에서 경기도, 파주시 합동으로 풍수해보험 현장맞춤형 간담회를 실시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지진 등으로 발생되는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 받을 수 있는 정책보험이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의 일부를 보조해 국민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통장 및 온실소유주, 읍면동별 풍수해보험 담당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올해 풍수해보험사업의 정책방향, 추진계획, 보험료 지원방향 및 피해사례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올해도 풍수해보험가입을 적극 권장해 자연재해 발생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ilyo22@ilyo.co.kr
14일 10시 문산행복센터에서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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