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정운찬 전 총리가 동반성장의 진정한 가치를 정치적 매개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과는 뜻을 같이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정치의 험난한 바다에 뛰어 들어 동반성장의 가치실현을 위해 민생탐방과 함께 정당인들도 만났다며 그동안 사실무근인 발표와 왜곡된 내용, 언론플레이에 마음이 불편한 적도 많았다고 심경을 토로 했다.
정 전 총리는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자 공식입장을 밝힌다며 동반성장의 진정한 가치를 정치적 매개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과는 뜻을 같이 할 수 없다고 분명히 했다.
이어 그는 적폐를 청산하고 국민통합을 중심으로 동반성장의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며 그동안 함께 준비해왔던 동반성장의 뜻을 같이 하는 분들과 창당까지 고려한 독자적인 정치세력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lin13031303@ilyodsc.com
뜻 같이하는 사람들과 창당까지 고려한 독자적인 정치세력화 추진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