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과학기술사회정책센터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세계경제포럼(WEF)‘ 글로벌미래위원회와 공동으로 ’4차 산업혁명 추동 신기술의 위험에 관한 글로벌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예일대 웬델 왈라크(Wendell Wallach) 교수, 칭화대 랜 슈에(Lan Xue) 공공정책경영대학장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WEF 전문가와 국내 정부·기업·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4차 산업혁명의 사회경제적 역기능과 부작용을 진단하고 선제적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KAIST 과학기술사회정책센터는 이번 워크샵을 비롯해 WEF 글로벌미래위원회와 향후 4차 산업혁명의 사회경제적 영향 분석 및 대응 방안에 관한 공동 연구협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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