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일요신문] 김재원 기자 = 법무부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회장 권철순)는 15일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대회의실에서 2017-2018년도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경주지역연합회 회장에 취임한 권철순 회장은 ㈜거산 대표이사로 2006년 법사랑위원으로 위촉되어 그동안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범죄예방과 불우청소년 원호, 범죄소년 선도.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 검찰총장 표창을 수상했다.
권 회장은 그 외에도 사단법인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 경북지방경찰청 보안협력위원장, 경주상공회의소 부회장, 선덕로타리클럽 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는 여성 CEO이다.
권 회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4대 사회악으로 규정된 학교폭력 문제 해결에 적극 대처해 우리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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