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교육청이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 운영 한다.
시교육청은 영재학급 16개교 29학급 462명, 영재교육원 4원 13학급 195명 등 총 657명의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 할 계획이다.
선발 전형은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사이트에서 실시한다. 학생들이 직접 지원을 하면 교사추천, 학교추천위원회를 거쳐 각 영재교육기관에 추천된다.
오는 18일 각급 영재교육기관에서 영재성검사를 중심으로 수학, 과학, 수과통합, 인문사회, 정보과학, 영어 등 여러 가지 영역에서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하기 위한 전형을 실시, 이후 심층 면접, 창의적 문제 해결력 평가 등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올해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전형은 12월과 3월에 나누어 선발했던 종전의 방식에서 모든 영재교육기관의 선발시기를 3월로 변경해 새롭게 개교하는 11개교의 초중고학교에 전입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충족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영재교육 담당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영재교육기관 간 연계성을 강화해 다양한 분야에서 큰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in13031303@ilyodsc.com
총 657명 영재교육 대상자 선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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