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서구(구청장 장종태)가 16일 중부권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청년창업지원센터는 목원대학교 캠퍼스타운 2층에 위치하며 1·2인 기업 창업공간, 회의실, 교육장, 시제품 제작실 등으로 구성됐다.
서구는 이곳을 거점으로 지역 내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고, 성공을 향한 창업 환경 기반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창업가들에게 창업공간 지원, 전문가 자문, 창업경영 컨설팅, 마케팅을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하게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이들에게는 성공과 희망을 향한 열정과 도전정신 회복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청년창업지원센터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고 말했다.
ynwa21@ilyodsc.com
중부권 기초자치단체 최초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