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대구유아교육진흥원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유치원 단체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49종의 체험활동과 더불어 쿠키요리활동, 책 놀이터, 장난감 도서관 등이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대구시내 유치원 유아들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올해는 대구 전체유치원 중 약 92%인 343개원 1만 8500여명의 유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춘희 대구유아교육진흥원 원장은 “누리과정과 연계해 현장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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