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기부로 벽화를 그리는 자원봉사자들
[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대덕구자원봉사센터는 중리동 39번길 내 담장에 벽화를 그려 도시미관개선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담장 벽화그리기에는 송촌고교와 한남대 디자인학과 및 미술교육학과 학생 등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쓰레기와 전단지를 제거하고, 퇴색된 담장에 아름다운 그림을 채색해 지역의 새로운 볼거리로 변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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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로 벽화를 그리는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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