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영양개선을 위한 편식예방 조리교실 운영
이번 조리실습은 영양플러스사업에서 제공하는 보충식품인 검정콩을 이용한 떡갈비를 직접 만드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편식하기 쉬운 검정콩으로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만들고 건강 레시피까지 제공해 참여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보충식품을 활용한 조리실습으로 월 1회 실시하는 이론교육과 더불어 영양교육대상자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중위소득 80% 미만 가구 중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 및 72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사업내용은 9종류의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주기적인 영양교육 및 상담, 영양평가 등 체계적인 영양관리로 임산부, 영유아의 영양위험요인을 개선하고 평생 건강유지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ilyo22@ilyo.co.kr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5.22 18:02:39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