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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류 배리모어(28) 작은 키에 비해 가슴이 너무 커 고민하다가 축소 수술을 받았다. | ||
하지만 예전과 달라진 점은 이제는 “나 성형했어요”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스타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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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어디를 얼마나 고쳤는지 한 번 살펴 보자.
파멜라 앤더슨(36/사진2)가슴 크기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대표적인 케이스. 몇 차례의 수술로 36인치 D컵으로 키웠다가 이혼 후 34인치 D컵으로 축소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다시 확대 수술을 받아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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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리 커티스(44/ 사진4) 어디를 고쳤는지는 정확하게 말하지 않고 있지만 “웬만한 곳은 다 고쳤다”고. 하지만 “전혀 효과를 보지 못했다. 수술 후 몸매는 더 망가졌고 기분도 더 나빠졌다”며 후회한다. 그 후 “나이 먹는다는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일 때 진정한 미인이 된다”며 자연미를 강조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노메이크업에 비키니 차림으로 잡지에 등장해서는 “제 ‘진짜’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이게 바로 평범한 40대 몸매입니다”라고 말해 한때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