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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새롭게 선보인 브래지어와 팬티는 물에 젖자마자 불과 수분 안에 감쪽같이 마르는 최첨단 속옷. 때문에 물에 들어갔다 나온 후에도 수영복을 갈아 입지 않고 바로 옷을 걸칠 수 있어 간편하다.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전혀 손색이 없으므로 평상시에는 속옷으로 착용하다가 원한다면 해변이나 수영장에서 근사하게 비키니로 활용할 수 있다.
방수 기능이 있는 특수 섬유로 만들어진 이 ‘속옷 비키니’의 가격은 한 벌에 80유로(약 10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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