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문화체험은 지역 초·중·고와 교류하는 해외학교를 대상으로 전통문화 소개하고 청소년간 국제 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달서구에서 지원해온 국제화 교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용산중과 미국 애씨크릭 중학교를 시작으로 총 8개 국내외 학교 청소년 160여명이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한다.
이태훈 구청장은 “친구들과 어울려 소중한 추억과 우정을 쌓고 한국 문화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청소년들간 활발한 국제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