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금강 시대를 활짝 연 세종시의회가 12일 오후 2시 보람동 새 청사 광장에서 ‘상식과 원칙으로 소통과 나눔의 행복의회’를 주제로 개청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춘희 시장, 최교진 교육감, 이충재 행복청장을 비롯한 내·외빈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행사로 신·구도심 풍물단의 합동공연과 청소년 합창,15개 읍면동 시민 축하영상 상영이 공식행사로 현판제막식, 유공자 시상, 기념식수 등이 진행된다.
새 청사는 총사업비 140억을 투입, 지하1층 지상6층(연면적 8477㎡)규모로 건립됐다. 지난달 6일부터 24일까지 19일간의 회기로 임시회를 첫 개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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