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요신문] 김재환 기자 = 남양주시의 ‘슬로라이프 국제컨퍼런스’와 양평 ‘국제기타포럼‘, 안산 ‘거리예술 국제 심포지엄’이 경기도 스타 마이스에 선정됐다.
경기도와 경기마이스뷰로는 최근 스타마이스 심사위원회를 열고 공모에 응한 ▲남양주시 슬로라이프 국제컨퍼런스 ▲가평군 자라섬 청춘 국제영화제 포럼▲고양시 2017 대한민국 줌바 페스티벌 ▲고양시 한국지식경영위크 ▲양평군 2017 양평 국제기타포럼 ▲부천시 국제만화컨퍼런스 ▲안산시 안산거리예술 국제 심포지엄 등 7개 마이스 행사 가운데 이들 3개 행사를 지역특화 스타마이스 행사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 지역특화 마이스 공모 사업은 경기도가 31개 시·군에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축제나 전시회, 국제회의 일부를 선정해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마이스 육성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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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 홍보, 컨설팅 등 지원, 도 대표 마이스로 집중 육성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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