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의 대표적인 공공의료사업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의료 행복 나눔 함께 서울’이 2017년 공공의료 사업 대상자를 이달 20일 까지 모집한다.
보건·의료·복지의 통합 지원을 위해 지역 주민센터, 보건소, 민간의료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취약계층 어린이 등 401명에 대한 의료지원과 사후관리를 해오고 있다.
모집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19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정의 아동·청소년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지역 주민센터 및 보건소 추전 대상자를 우선 지원하게 된다.
어린이병원 공공의료지원단은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심사 및 사회복지 사정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 아동·청소년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공공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ilyo11@ilyo.co.kr
지역중심 순환형 의료전달체계의 구축과 보건·의료·복지 통합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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