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활성화와 해외 취업 확대를 위해 호주 브리즈번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브리즈번시와 대전시교육청 간에 체결된 교육교류협력에 따른 것으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방문단은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활성화와 해외취업을 확대하기 위해 직무교육기관 및 현지 취업기관과 MOU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브리즈번시청과 퀸즈랜드주교육청을 찾아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교육교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브리즈번 현지 한인회 등 해외취업 관련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해외 취업 확대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활성화와 해외취업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nwa21@ilyodsc.com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해외취업 확대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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