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대구 남구청은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 실업자, 은퇴자 등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상담실은 월 2회 둘째, 넷째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운영되며 다음 상담일은 21일, 장소는 도시철도 1호선 성당못역이다.
상담실 운영 장소는 홈플러스 남대구점과 도시철도 교대역 등 다중집합장소로 일자리지원센터와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상담사들이 취업상담 및 구직등록, 각종 구인정보를 제공한다.
구청 서윤섭 시장경제과장은 “일자리를 원하지만 정보가 부족한 취업희망자들을 위해 운영하는 상담실인 만큼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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